190105 도톨그림 + my little ones

매일매일 A4용지 대량소모 중인 도톨
그림에 담긴 스토리는 엄청나지만 사람 표현 자체는 그냥 졸라맨이 조금 진화한 정도였는데
(너무 많이 그려대서 솔직히 다 보지도 않는다)


오늘은 이런 그림을 보여줘서 깜.놀
그동안 본 적 없는 과감한 배치에 우선 놀라고


흰종이에 연노랑색으로 그려놔서
사진찍으니 제대로 안보여서 굳이 색상조정을 좀 해보았다
이거슨 마치 백희나 작가같은 삘이 나지 않는가!
이 와중에 엄마 표정은;;
악인이냐.



한편 이녀석은 커서 한글씨 하려능가
밤톨은 비슷한 시기의 도톨과 비교하면
한마디로 대범하다.
하는 짓도 그림도;;
(목청도 고집도 대단대단)



2018 크리스마스 언저리 + small talk
















플루트잔 속에서 몰아치는 토네이도와
미스터션샤인을 함께 감상한
2018년 크리스마스 이브


D-1




















또 여러가지 마감 그리고
청소, 커튼 설치, 검수 검수 또 검수
아직도 안방 화장실 문이 없음...
2차 베이크아웃
본인은 넉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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