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re Bonnard + like


가끔 가다
피에르 보나르의 그림이 무척 보고싶어질 때가 있다.

맑은 날 오후 화이트 와인에 살짝 취한 시선으로 보는 그 풍경 같다.
그러다 보면 저녁이 찾아온다.

The Riviera (1923)

분명 실물로 보았는데.. 어디서 봤더라 ?
실제로 봤을 때는 저녁이라기 보다는 새벽 같은 느낌이었다.


View of le cannet (1942)
만년의 피에르 보나르가 그리다




BECCA 세일 중 + shop

여러분 미국 베카 공홈이 무려 25% 세일입니다

미국 동부표준시 6/14 11:59PM 까지이며
프로모코드는 GLOWGETTER

패뷰겔 여러 선배님들의 간증글을 참고하시고 어서 지르십시오!
처음 지르시는 분은 Backlight Priming Filter와 Shimmering Skin Perfector를 꼭 포함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베카의 팔레트 종류는 좀 생각보다 많이 크고 무겁습니다
휴대하실 분들은 단품 추천..

*미국 베카공홈은 배대지를 이용하셔야 하고 간혹 특정 배대지나 카드 등이 잘 안 될 수가 있습니다 ㅠㅠ
경험담임... 아 아픈 기억이 떠오르네요
But. 상시 세일제품도 많고 재고상황도 훨씬 좋으며 세일전 가격도 컬트뷰티보다 더 저렴해요.
일장 일단이 있네요

https://www.beccacosmetics.com



저는 얼마 전 초코홀릭님 께서 추천하신 light waves 팔레트 지르러 갑니다~~
(뭐니 이건 팔레트 크고 무겁다며~)

사야겠다고 마음먹자 마자 바로 할인이 뜨다니
이런 인자하신 지름신의 축복하심을 보았나




줄리엣 로즈 수채 + paint n craft







Juliet roses
W&N Watercolor on Fabriano 300gsm

장미 겹 수는 스케치와 채색 과정 각각에서 확연히 반감된다
그리다 보면 정말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숴..

그러다 보니 핑크 양배추가 된 점이 아쉽지만
2회만에 완성한 것에 의의를 두기로 한다
(비록 종이가 엽서 크기라 해도 말이다)

다른 건 몰라도 장미는 좀 큰 용지에 그려야 할듯
역시 다육보단 꽃이 재미있다.
꽃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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