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 small talk



모든 이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대하며
5월의 꽃처럼 향기롭게 사셨던
jasmine님
그곳에선 편안하세요..



190417 + paint n craft






점심시간에 간단한 그러나 비전공자 티 팍팍 나는
스케치 두 장
윗 그림은 10분 정도. 대략만족
아래는 지우개 찬스 써가며 30분 그렸으나
퀄리티가 -..-

아아 애티튜드 그것은 하기도 어렵다만(뭔들)
그리기도 어려운 것






4월 16일. 돌아온 다섯 번째 봄 + small talk

잊을 수 없고
잊어서도 안 된다
이제 그만 우려먹으라고 떠들어대는 그 입들은
그 속에 든 것은
사람이냐
뭐가 밝혀졌다고 그만이냐
뭐가 두려워서 묻어버리고 싶어하나
진실에는 공소시효가 없다
아무리 긴 시간이 흘러도
그 많은 죽어가는 생명을 방치하고 구조하지 않은
너희들을
시간이 정지된듯한 영상만을
넋놓고 지켜보았던 이들의 죄책감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