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 0416 + small talk



미수습자 5명의 가족들이 이제 그만 영결식을 치른다
그 분들이 헤아릴 수 없는 고통 속에 보내었을 일천삼백여일이 흐른 후에도 진실은 여전히 그 날 새벽의 안개처럼 겹겹이 짙은 막에 가려져 있다
그래서 더더욱 잊을 수도 잊어서도 안되는
사라지지 않는 아픔이 교훈이 되는 날까지

171112 서천 + Inside K


안녕, 광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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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세월이가면


광식, 아니 주혁씨

하늘에서는 편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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