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파티 & 반찬 만들기 + cook n eat

+ 백 년만에 반찬만들기 & 달래 요리 +
(부제 : 이 얼마만에 만들어 보는 밑반찬 -_-)

공방 다녀와서 바쁘게 저녁상 차릴 준비
황태채 있던 것 약간 불려서 황태구이 하듯이 양념에 볶아주고
시장에서 사 온 마늘종 한 단 슴슴하게 볶고


낮에 유성 시장에서 사 온 달래가 양이 너무 푸짐해서..
한 30명은 비벼 먹을 듯한 달래장을 만들고도 많이 남아
(사진은 옮겨담고 남은 달래장)

남은 달래는 송송 썰고 양파. 달걀. 밀가루 조금 풀어
달래전도 부쳐 한 켠에 담고

물론 달래파티에 달래된장찌개가 빠질 수 없다는 -

토요일 저녁밥 치고는 참 착한 밥상이었음.


덧글

  • hahaha 2009/05/21 21:42 #

    다이어트 중인데 ㅠ.ㅠ

    전에 달래꼬막무침 해먹었는데
    완전 맛있더라구요!

    한번 해드셔보세요.ㅎ
    근데 꼬막이 상당히 귀찮다는..;
  • 카이º 2009/05/22 17:04 #

    오오, 저도 오늘 아침에 황태채를 반찬으로 먹었는데 ㅋㅋㅋ

    마늘쫑무침 먹고 싶어요 ㅠㅠ
  • L 2009/05/23 00:03 # 삭제

    저도 꼬막은 세상에서 고추장 다음으로 좋아하는 반찬이지만 정말 귀찮아서 늘 포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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