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 보푸라기 볶음 + cook n eat

예전에 어른들 드시던 반찬이라는 북어(황태) 보푸라기

원래는 황태(또는 북어)를 강판에 갈아서 양념해야 하는 것인데
나는 이미 보푸라기가 된 상태인 황태를 사 두었기 때문에 그걸 썼고
고소한 맛을 살리려고 팬에 살짝 볶으면서 양념했다

죽에 얹어먹거나 밥 비벼먹기에 좋다 (한국판 후리가께의 명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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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이º 2012/02/12 23:49 #

    아.. 오징어 실채같은거나 황태부스러기 저렇게 간간하게 보슬보슬 볶아 먹는거 진짜 좋아요 ㅠㅠ
    그냥 마구마구 퍼먹어도 맛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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