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칵테일과 스파클링와인 + cook n eat

1월 포스팅을 아직도 하고 있다니.. -..-


사이즈가 제일 큰 냉동새우 (21 - 30 사이즈였던 듯) 를 사다가
레몬즙 넣은 물에 데쳐서 준비한 새우 칵테일

오늘은 왠지 새우 칵테일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이딸라 마리볼에 담아 (걸쳐?) 보고 싶어서..
칵테일소스도 레몬즙에 럼주, 파프리카가루까지 넣어서 제법 정성스럽게 만들었음

너무 가득 차게 둘러 담으니 좀 징그러운 듯
마리볼 하나 당 1인당 정량 (5마리 정도?)만 담는 게 나을듯..

여튼 마리볼의 또다른 용도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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