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굴과 스파클링와인 + cook n eat

나는 굴을 잘 못 먹어서 보통 아주아주 싱싱한 껍질에 붙은 석화 상태일 때만 먹는데
(냉동했다가 해동한 굴.. 이런 거 못 먹음 --;;)
생굴이 제철이었을 무렵 코슷코 갔다가 시식을 해 보니 양도 넉넉하고 통통한 것이
비린내도 없고.. 아주 괜찮길래 두어 번인가 사다 먹었었다.
물론 주로 먹은 사람은 내가 아니라 L씨를 위해서..
이날은 새우 샐러드와 생굴을  같이 사왔었나보다

당연히 또 스파클링와인이 나왔고..;;

코슷코 푸드코트에 파는 시저샐러드가 다른 걸로 바뀌었길래 이것도 사 보았다
사과와 크랜베리, 셀러리, 닭가슴살 등과 발사믹오일 소스가 들어있는 샐러드인데
암만해도 예전 시저샐러드가 더 맛있는듯...

시저샐러드 다시 돌려주면 안되겠니??!!


덧글

  • 카이º 2012/04/11 21:03 #

    어? 시저샐러드가 사라진게 아니고 바뀐건가보네요?
    전에 갔을땐 아예 없어서 사라진줄 알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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