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정리 프로젝트] 비빔국수, 수제비 + cook n eat

4월에 해먹은 면요리들..
저녁때 놓치고 밤에 너무 배가 고파서 & 냉장고의 야채와 냉동실의 오징어 처치 겸
만들어 먹은 오징어 비빔국수

저녁 먹었다는 L씨, 보나마나 집에 오면 또 헛헛해 할 것 같아서
덜어서 넣어뒀더니 오자마자 흡입하심
2인분 안 만들었으면 어떡할 뻔 했어 ~~

서늘한 비 오던 날, 김치국물 처리코자 만들어 먹은 김치 수제비
온갖 육수 재료 다 넣어 끓인 국물은 끝내줬지만.
수제비 반죽을 강력분으로 하는 바람에 실패...




덧글

  • 2013/05/06 21:03 # 삭제

    미안해. 중력분 사는 게 귀찮아서 그만. 강력분으로 해도 되는데 귀찮아서 반죽 덜 하고 손으로 얇게 안 뜨고 칼로 숭덩숭덜 썰어서 대충 눌러 던져서 그래.
    나이가 들수록 귀차니즘만 늘어가는 것 같아.
  • 점장님 2013/05/06 23:05 #

    귀차니즘은 식생활의 가장 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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