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밥상 + cook n eat


밥상 사진 같은 거 요즘은 잘 안 찍는데
이 날은 아마 나름 정성껏 차린 (= 새로 만든 반찬이 많은) 터라 사진으로 남겼나보다

콩나물 볶음
데치거나 하지 않고 그냥 마늘. 소금 넣고 센불에 활활 볶음

맛살 오이 무침
레시피의 연겨자 대신 머스터드를 넣었더니 맛이... 니맛도 내맛도 아니네
연겨자 없다고 머스터드 쓰지 맙시다. -.-;
유자간장 드레싱의 닭가슴살 샐러드
언제부터인가 밥상에 샐러드 하나 있어야 밥 차린 것 같다


덧글

  • 나나여왕 2013/08/27 19:15 #

    유자간장 샐러드의 유자간장은 한살림꺼야?
  • 점장님 2013/08/28 15:24 #

    코슷코 유자드레싱+진간장+현미식초를 모두 1대1대1로 섞고 후추 섞은 것~
    이렇게 해야 좀 먹을만해짐 오리지널은 너무 달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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