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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다
피에르 보나르의 그림이 무척 보고싶어질 때가 있다.

맑은 날 오후 화이트 와인에 살짝 취한 시선으로 보는 그 풍경 같다.
그러다 보면 저녁이 찾아온다.

The Riviera (1923)

분명 실물로 보았는데.. 어디서 봤더라 ?
실제로 봤을 때는 저녁이라기 보다는 새벽 같은 느낌이었다.


View of le cannet (1942)
만년의 피에르 보나르가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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