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0일
080510 싹튼 바질


4월, 냉장고 야채칸에서 2년간 잠자던 바질 씨앗을 심었다.
몇 주가 지나도 싹이 보이지 않자 [얘네들 드디어 동사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흙 조금 걷어내고 애플민트 모종을 심었다.
그러나 얼마 후 애플민트는 무슨 일인지 시들시들해선 죽어버리고...
심은 지 한 달이 넘어서야 빼곡히 올라오는 바질 싹들...
큰 화분에 옮긴 놈들은 딱 보기에도 우량아로 자랐다
올해 바질 농사는 풍년.
이글루스 가든 - 허브 키우기
# by | 2008/06/20 10:55 | + 허브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