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내 핸드페인팅 - 노란 꽃과 덩굴


초급 9번째 문양. 큰 노란꽃과 덩굴. 지금까지 그린 것 중 가장 화려한 그릇이다.
접시에 꽉 차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스케치가 만만치 않다. 물론. 라인 그리기도 --;
저 꽃이 쉬운 듯 하면서 쉽지 않은데, 길고 짧은 꽃술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어렵다.
근데 사진이 왜이리 탁하게 나왔지? 실제로는 화사한데.
역시 부산 집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막접시...;;; 아주 튼튼함.
# by | 2008/06/24 11:08 | + 부엌세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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