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타일 트레이와 스칸돌렛 등등

스칸돌렛 티컵&소서 세트를 놓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찬장에서 꺼냈다.
세팅하는 김에 포트넘&메이슨 차통과 금도금된 인퓨저(찬장에 박아놓기만 3년째)도 같이.
홍차 한잔 우려서 부어볼까 하다가 설거지의 귀찮음으로 인해 아웃 -.-

트레이 리폼하는 도중 짬짬이 리폼해 본 작은 나무액자.
내가 구입한 타일 사이즈와 액자 둘레 빈 공간의 사이즈가 어찌나 딱 맞아떨어지던지
마치 타일을 붙이기 위해 태어난 듯!!! 무게 있는 장식 액자로 (욕실에 걸기 적절할 듯한) 거듭나다.
이것 역시 누군가가 떨어뜨리는 바람에... 타일이 다 떨어졌다 --;
# by | 2008/06/24 11:49 | + 부엌세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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