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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신상 - 아몬드 치킨 샌드위치, 코코넛 스낵

6월에 도전해 본 신상들냉장고에서 울고 있는 크림치즈와 아몬드 구제 차...좀 엉뚱하지만 샌드위치로 만들어 봅니다파리크라X에서 한입 먹어봤던 기억을 살려 맛을 그려 그려~그래도 나름 신경 쓴 게... 1. 한살림 식빵을 썼어요.2. 버터 바르기 너무 귀찮아 평소엔 마요네즈 쓰는데 이번엔 특별히 버터 발라줬어요...

2월의 밥상 이것 저것..

여전히 바지락 사랑에 빠져있던 터이번에는 조개탕을 끓인 김에 사리로 칼국수생면을 투하해바지락 칼국수를 만들었다..떡꼬치 타령하는 L씨 (다섯살도 아니고..)를 위해 긴급 제조한떡국떡 구이와 양념장 (맛이 그럴싸 했음)L씨가 와인안주로 만든 찹스테이크뒤에 보이는 건 코슷코에서 사다 마시는 bin 307 이라는 남아공산 5L짜리 팩와인가격대비 만족도 최최강...

팝콘, 월남쌈 at 홈

일어나자마자 마리볼 사진 찍으며 놀다가..건조식품 (다시마. 버섯 등) 넣어두는 찬장에서 예전에 사 놓은 팝콘을 발견하고급땡김에 즉시 제조에 들어감.  근데 왤케 그날따라 왜이리 잘 튀겨지는지 ㅎㅎ나의 아침?? 이었던 팝콘.. 극장 팝콘보다 감칠맛은 덜하지만 그냥 옥수수맛?에 먹을만함두 판 연달아 튀겼더니 아라비아핀란드 코코 3리터 샐...

코스코에서 집어온 F/W 시즌 먹거리 (호박파이, 초콜릿쿠키)

전기구이 닭다리가 먹고 싶어~그리고 다음 달에는 코스트코 못 가잖아~ 하는 핑계를 대면서괜히 (사실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큰 담요도 갖고싶어서) 다녀온 Costco물론 카트에는 닭다리와 담요만 담겼을 리가 없지 말입니다...베이커리 코너에 얼마 전부터 보이는 호박파이.세숫대야만한 크기에 비해 놀랍도록 착한 가격..한 조각 자르는 김에 전부 손질...

호두 크랜베리 스콘

명절 기간 동안 한번 나 (드물게) 커피 사 마시는데카운터 옆 냉장고 속의 커다란 스콘.에서 눈을 떼지 못하던L 씨..가 가여워서는 아니고.그냥 긴 연휴에 심심하고 재료도 집에 다 있고 해서 만들어 본 스콘 -_-;김영모 샘 레시피.베이킹을 많이 해 보진 않았지만 이놈의 베이킹파우더 넣는 분량은 매번 복불복.이다6g 을 대체 어떻게 재라는 것인...

떡(우동)볶이, 무생채

오전 10시쯤 베이글 하나 커피랑 먹고 열심히 놀다가오후 3시에 급! 배고파져서 만든 떡볶이 (우동볶이?)사실은 라볶이 만들려다가 공장에서 튀긴 라면가락 넣어 먹는 것보다냉동실에서 자리차지하는 사누끼우동을 넣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됨.평소엔 달걀 절대 안 넣는데 왠지~ 실한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달걀까지 두 알 삶아 넣고..운동 다녀...

올 여름의 자몽 빙수

언제부턴가 여름에도 아이스커피를 잘 안 마신다.올해는 그 좋아하는 팥빙수마저 몇 번 안 먹은..조린팥 깡통을 사 놓고도 어느 날은 안 내켜서, 어느 날은 시간이 늦어서,어느 날은 단맛이 부담스러워서..이런 저런 이유를 갖다 붙이다 보니 그냥 얼음 간 것에 자몽쥬스 부어서 먹는초간단한 빙수만 찾게 된다.벌써 가을이 다가왔으니아마도 마지막...

옛날 맛 떡볶이

어느 힘없던 저녁 (도대체 팔팔할 때가 언제냐!) 해 드린 떡볶이..언제나 그렇듯 나의 음식은 "이런 이런 음식을 해야겠다" 가 아닌..그러고 보니 냉장고에 XX가 있네? 그걸로 뭘 해볼까 - 에서 시작된다.어묵을 한번 데친 다음 다시 부글부글 끓여 먼저 육수를 낼 일이다.어렸을 때 엄마가 처음으로 해 주신 떡볶이 맛이 생각나서.고추장...

집에서 팥빙수

찹쌀 케이크에 넣고 나서 팥배기가 너무 많이 남아작년 여름 어쩌다 보니 한 번도 안 써먹은 미니빙수기를 꺼내서.. (반갑구나)2년만에 집에서 팥빙수 -.-팥도 국산팥 사다가 집에서 너무 달지 않게 조린 것떡(찹쌀케이크로 대용)도 집에서 만든 것우유도 집에서 조제한(??) 것 (분유를 진하게 타서 씀 ^^;;)시럽 대신 역시 집에서 만든 딸기잼을 넣어서....

단호박 조림

풀네임 : 단호박 썩혀 버려 반성하고 다시 얻어 씻어 찜쪄 간장 양념 조려 밤 대추 호두 통깨 섞음대추는 괜히 넣었다. (혹은 넣은 타이밍이 잘못됬다)나는 단호박의 그 단맛이 잘 안맞아서 한꺼번에 많이는 잘 못 먹어서아오모리서 먹어봤던 상큼한 마리네이드를 해볼까 했는데요리법도 잘 모르겠거니와 집에 있는 재료로 커버될 것 같지가 않아..그냥 오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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