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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 수채 (15년 9월 ~ 11월)

9/19스케치 하느라 한시간 반 휭- 10/24윈저앤뉴튼 색감에 감탄 중 10/3111/14배경 작업 (색이 보일락 말락 한 것이 뽀인뜨)사진이 핀트가 안 맞아서 좀 아쉽..11/21전체적인 어두움의 밸런스를 맞추고 완성밸런스는 맞았을지 모르나 약간 칙칙해진 것 같은 느낌은 있다.(자료사진)

연꽃봉오리 수채

 민화 클래스 다니다가 그만두고 수채화 클래스로 돌아온 후,그리고 Windsor & Newton 으로 팔레트 바꾸고 난 후 처음 그린 그림.너무 오랫만에 그려서 어색하고 색상 섞임이나 번짐도 어리버리하다가멘.붕..그래서 그런지 선생님이 자꾸 민화 느낌 난다며..소재가 연꽃이라 더 그래보였을듯 ㅠ.ㅜ

[매일그림] 자줏빛 소국 수채

벌써부터 망조가 보이는 밑칠..으악! 배경이..콘트라스트를 더 주어서 애써 살리려 했으나 이미 사망전문가가 건네는 위로의 말씀 + 메이크오버화이트밸런스를 잘 못 맞췄는지 색상이 이상하게 찍혔는데.. before 보다는 훨씬 나아졌다~(실제 색상은 저 위 사진에 가까움)나는 언제쯤이면 '마무리'를 할 수 있을까?

프로방스 풍의 꽃과 무화과 수채

지금은 다른 데로 입양가고 없는 꽃과 무화과 수채 그림함께 화실에 다니는 분이 가져다 놓은 자료 사진을 보고 그렸다.화기에 꽂힌 라벤더라든지 전체적인 분위기가 프로방스 풍이라서 내 마음대로 제목을 붙였다잼 병의 라벨이 프랑스어로 되어 있기도 했고..꽃 부분 확대작은 꽃송이가 모여 있는 스노우볼의 양감을 표현하는 것이 힘들었다.꽃송이 하나하나 보다는 전체...

산딸나무 수채

봄이면 하늘을 보고 피어나는 산딸나무의 하얀 잎사귀들이 너무 예뻐서항상 그림으로 그려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숙원사업 이뤘다.색상이 상큼해서 맘에 드는 산딸나무 수채.수채화용지를 1/4로 잘라 써서 크기는 아주 작다.꽃 그림을 그리면서 얻는 부수적인 효과는 본의 아니게주변 이들에게 식물 이름을 전파하게 된다는 것.이름을 알면 그 존재가 더 크고 ...

14년 4월 튤립 수채

날짜가 정확하진 않지만 아마 4월쯤에 완성했던 것 같다.간단한데도 오래 걸렸던 그림 (뭐는 안 그러겠냐마는..)물론 투명하게 하고 싶었는데 계속 손 대다 보니 (역시) 칙칙해진.. -.-;;언제 손을 놓아야 할 지 아는 이의 그림은 아름다울지어다

데이지 꽃밭 수채

엽서 두 장 정도 크기의 종이에 그린 소품스케치 후 꽃얼굴 부위에 마스킹액을 먼저 바르고 배경색을 칠한 다음마스킹액을 벗겨 내고 꽃을 마무리했다마스킹 액도 처음으로 사용해 봤는데흰색 꽃잎 자리에 물감이 묻을 까 조심할 이유가 없으니 배경을 마구마구 신나게 !물감을 칠하지 않은 종이를 그대로 두면서 약간의 명암만 표현하는 흰색 꽃들은아직도 많은 ...

수국 화분 수채

지난 해 가을쯤에 그렸던 수국. 사진을 안 찍어서 이제서야...나의 고질적인 문제(강약의 부재, 지나친 세밀함)가 여실히 드러난 한 장..맨 앞쪽도 그 뒤쪽도 더~ 뒤쪽 꽃들도 다 살아있네!배경색도 너무 흐릿한 듯그 외에는 평소 좋아하는 꽃인 수국을 그림으로 그려 본 것도 그렇고밑색이 마른 정도에 따라 얹은 색이 번지는 정도를 감 잡기 시작한&...

노란 장미 수채

8월을 마무리한 노란 장미 그림입니다.그림을 보고 그걸 다시 그림으로 그리는 것 보다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훨씬 재미있습니다.아마 해석이나 창작의 여지가 좀더 많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마지막에 배경은 약간 거슬리는 부분이 있지만꽃잎 끝의 바깥으로 말린 부분이라든지, 가운데의 붉은 색감이나가장자리의 푸르스름한 색감이 나름 마음에 들게 나와서 ...

해바라기 수채

완성한 지는 한참 되었는데 사진 찍는 게 늦었습니다여름이라서 여름을 상징하는 꽃을 골라 그렸는데..자꾸 손대다 보니 색감이 칙칙해지기는 했지만꽃 가운데 푹 꺼진 부분만큼은 나름 마음에 들게 표현이 되어 대략 만족자꾸만 욕심이 없어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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