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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9월 추석음식 제조

슬슬 추석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시점에 올리는작년 추석음식.. (그렇다. 이제 간격이 1년까지 벌어졌다;;)지난 추석에는 뭔가 새롭게 해보겠답시고고기완자에 새로운 레시피 영입!새로운 완자전 레시피의 핵심은 감자 다져넣기.집에 있은지는 오래되었어도 "발굴"한지는 얼마 안 된쵸퍼의 능력이 아니었더라면 실현하기 어려웠을;;;요렇게 빚어 두었다가..밀가루에 굴렸...

현재상황

저는 지금 녹두전(빈대떡) 제조 중입니다 ㅎ

폰사진 방출 - 최근 먹은 것들 일부

블로그가 너무 심심해서 폰 사진 방출해 봅니다 새로 영입한 핸드믹서의 힘을 빌어 집에서 구운 위크엔드 케익.중간 중간에 부족한 재료 사 대면서 한번에 2개씩 3번을 구웠다.굽는 것 까진 간단한데.. 식혀서 레몬코팅크림 바르고 한번 더 굽고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그래도 전반적으로 만들기 쉬워서 한 개에 근 2만원 돈 주고 사먹지 않아도 될 듯.선물한 ...

명절대비 이런저런 전 제조

설날 대비 이번에도 소박하게 전 제조..전문가의 결과물을 구입할까 생각해 보았으나지난 추석 너~무 사악했던 전 가격을 생각해서 자가제조 하기로 했다대신 가짓수도 좀 줄이고 만드는 방법도 쉬운 것으로.밀가루 입히는 과정이 없어서 만들기도 간단하고 빨리 익어서 좋고색상 대비로 나름 폼도 나는 새우 브로콜리전은 조수 L씨가 담당했다.브로콜리 너무 크...

추석의 추억.

최고로 손 적게 가는 전만 세 가지 부쳤던 추석 준비카메라에 남은 건 완자전 사진 뿐...옛날에는 냉동해서 길다랗게 만들어 썰어 부쳤는데 그렇게 하니 물이 너무 많이 빠져나와서요즘은 그냥 동그랗게 빚은 다음 지져서 부칩니다.오밤중에 갓 부친 전의 유혹..;;따끈따끈 할 때 다섯 개 정도 접시에 담아 L씨에게 갖다주면..맥주를 땁니다. -_-;;차례용 음...

명절 대비 전 부치는 날

구정 1주 전이었던가.. 시간 걸리는 전은 미리 부쳐서 냉동해 가려고...가짓수는 똑같은데.. 설 때 해 가는 만두는 올해는 맛있는 만두집에서 주문을 했으므로 일은 훨씬 적었다(나중에 반응들도 전보다는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만두가 훨씬 좋더라는.. -_-;;)명태전 준비. 밑간 하고 새하얗게 밀가루 옷 입혀 놓았다완자전 반죽 만들어서 냉동실에 ...

소피아 패턴 면기 세트와 만두떡국

내 핸드페인팅 - 소피아 패턴 면기 4pcs 세트L씨가 몇 년간이나 주구장창 쓰고 있는 면기가 그동안 얼마나 썼으면밑바닥이 자잘한 흠집으로 살짝 거뭇거뭇해지는 지경에 이르렀기에 -요즘 작업중인 '소피아' 패턴으로 새로운 면기를 작업하기로 했다.기나긴 작업 끝에 (복잡해서가 아니라 하도 연말에 스케줄이 빡빡해서)드디어 나왔다.노트북으로 사진작업하니 명도 ...

전 부치는 날

추석 전 주말에 전 부친 얘기를 이제야 쓰고 있고 막...L씨는 모든 프라이팬 종류를 금이야 옥이야 아끼고 다듬는데그 중 하나인 와이드 그릴팬 (작년에 전격 장만.)에 올해 명절음식의 첫 타자를 올렸다올해 녹두전(빈대떡)은 이렇게 음식점 스타일로다가 반죽 가운데 속을 넣듯이 부쳐보기로 했다지금 반죽과 속의 비율이 어떤가 하고 시범 제조 중.처음...

명절 음식 준비 (모듬전, 녹두전, 만두)

음력설날이 며칠 남지 않은 주말..올해도 시간 많이 가고 손 많이 가는 음식들은 미리 집에서 해 가기로.특히, 이번에는 명절음식 제조의 첨단장비 라는 와이드그릴.을 전격 장만했다 ㅎㅎ 오전에 장 봐 와서 재료 씻고 손질하고 썰고 말리고..버무릴 준비 끝..내고 나니 점심때 넘었다.어째 이번에는 상당히 체계적으로(?) ...

명절대비 모듬전 부치기

호적 옮긴 이후로 세 번째 맞는 명절이다현장에서는 불 쓰는 일을 여러 명이서 한꺼번에 할 수가 없어서전이나 만두 같은 것은 미리 만들어서 냉동해서 가져가는 편.그래서 이번 주말에도 미리 전을 부쳐 본다.올해는 태풍 피해로 야채값이 상상 그 이상.이라 (회사 식당에서도 야채를 안 준다)고기와 버섯으로 쇼부를 보기로 한다돼지고기. 두부. 당근.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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