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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에 와인

사진은 좀 너저분하게 나왔지만...찜닭과 레드와인은 참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난 못 마시지만 -..-)꼬꼬뱅, 같은 것도 알고보면 찜닭의 일종이 아니겠냐며..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만든 안주같은 안주에 와인 일잔 기울였던 L씨행복했겠지?난.. 푸짐히 넣은 납작당면에 행복했다 -..

곶감 호두말이

집에 어느 날 보니 곶감이 있길래 생각나서 만들어 본 곶감 호두말이(호두는 항상 집에 있는 것이기에...)아마 와인안주로 만들었던 것 같다.처음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단단하게 싸기도 어렵고 일정한 두께로 써는 것도 어렵더라..

연말에 이것 저것 (새우샐러드, 샌드위치, 화이트와인과 비스코티)

연말에 먹은 음식들 중 정리 안되는 것 위주로 모아 올리기.비록 이번에도 코슷코에서 사 온 새우 샐러드이지만이딸라 Aino Aalto 접시 첫개시 기념으로 .. (그리고 생레몬까지 제대로 곁들인 기념? ㅋㅋ)..이 날은 생 레몬이 있었으므로 칵테일 소스도 제대로 만들었다.럼과 레몬과 파프리카가루도 넣고..L씨가 이번 생일에 셀프로 갈비찜을 했으...

레드와인과 족발

쌈야채. 쌈장. 고추. 총각김치 등이 난무하는 와중에 웬 슈피겔라우 와인잔이..가운데 있던 빈 접시에 곧 오늘의 주인공(?)인 족발님이 등장이 동네서 인기있는 미니족발 (거의 껍질만 있는)은 영 취향이 아니라 잘 안먹는데이건 요즘 코슷코에 파는 한방족발인데 잡내도 없고 맛있다.예전에는 좀 저렴한 맛의 훈제족발을 팔았는데 그것보...

두 가지 바지락 술찜 - 일본식과 스페인식

조개 중에 바지락을 가장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많다.감칠맛 있는 국물맛도 좋고, 익히는 데 시간도 적게 걸리고,크기도 적당해서 먹는 데 거부감이 없고, 생긴 것마저 귀엽다.조개구이 집은 부산스러워서 싫고,주로 사시사철 근처 바지락칼국수집에서 신선한 바지락을 흡입하지만 가끔 그게 싫다.얼른 먹지 않으면 퍼져 버리는 칼국수 면을 정신없이 먹...

새우와 스파클링 와인의 추억

 - 이제 아주 그냥 업데이트를 한달에 한번 하는구나~~ -원래 화이트와인, 스파클링 와인을 좋아하긴 하는데9월쯤인가부터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마시는 스파클링 와인에 꽂혀 버렸다.특히, 원래 좋아해 마지않는 탱탱한 새우와 스파클링 와인의 궁합 -(혼자 삘받아 먹었던 씨푸드 바에서의 새우칵테일과 샴페인의 영향이다.왜 한국엔 일식집, 횟집...

이것 저것 볶음 요리, 밑반찬

9월말 즈음 해먹었던 이런 저런..왼쪽은 햄버거 재료로 만든 샐러드 (토마토. 양파. 상추)햄버거에 들어갔던 걸 다시 써먹은 건 아니고 남은 재료를 활용해 해먹은 거니이걸 재활용 요리라고 부르기엔 그렇고 뭐라고 불러야 딱 맞나??오른쪽은 버터에 볶은 양송이와 양파그러고도 남은 재료들을 다음날 다시 다 때려넣고 볶은 정체불명의 ...

이것저것 (비빔밥 도시락, 고구마와 치즈, 떡볶이)

8월말 즈음해서 특별한 주제 없이 이것 저것 주말에 해먹은 것들..구절판 해먹고 남은 재료들로 비빔밥 도시락을 쌌다.밥을 제일 밑에 깔고 볶음고추장을 길게 묻힌 다음 구절판에서 남은 야채니 고기를 얹었다.볼상사납게스리 박물관 앞 벤치에 앉아 썩썩 비벼 먹고, 사과쥬스로 입가심까지 했다 ㅎㅎ고르곤졸라 치즈 남은 걸 고구마와 같이 먹었다. 레드와인...

생일 디너 (구절판, 샤또디껨, 고르곤졸라)

작년에 그저 간단히 해치우려는 생각 뿐인 L씨를 곯려주려고 주문한 생일메뉴'구절판'을 너무나 맛있게 먹은 이후 나의 생일메뉴로 공식 채택한 바 있는데..(*L씨의 생일메뉴는 매운 돼지갈비찜으로 예~전부터 정해져있음)올해도 그거 해야 되는 거냐며 몇 번이나 묻길래 영원히 해야 한다고 대답해 줌역시 스파클링 와인 일잔과 곁들이는 ...

화이트와인 블루치즈 완두콩 샐러드 김치

와인 마셨슈달다구리 빌라M무심한 듯 쉬크한 완두콩과 블루치즈의 프리젠테이션 ;;;뭐야 잘 어울리잖아그냥 집에 있는 거 대충 놓고..(언제는 뭐 안그랬나)역시 엄마가 싸 보낸 완두콩 한 봉지가 야채칸에 처박혀 있는 게 문득 생각나서(역시 검은 비닐봉지는 이래서 안 돼..)일부 싹이 송송 돋아난 걸 소금물에 삶아 먹었던.. (아무 문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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