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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와인과 치즈

사진 찍은 날짜 보니까 주말도 아닌데 왜 이렇게 제대로 차려서 와인을 마셨는지 모르겠다얼마 전 마트에서 싼값에 블루치즈를 건져와서 그 핑계로 먹었던 건가?와인도 뭘 먹었었는지 기억이.. 비싼 건 아닌데 맛있었던 기억이. 쉬라즈였나?요즘은 와인 마실 때 주로 Ultima Thule 레드와인 잔을 이용한다일단 stem이 두툼해서 아주 안정적이고 높이도 다른...

탄신일 주간

L느님 탄신 주간을 맞이하여.. 나름 챙겨 먹어 본 것들근데 이렇게 돌이켜 보니 손품은 별로 안 팔고 주로 돈으로 때웠구나 -_-;탄신일 전야제 (?)요즘 호감 중인 한 떡집에서 사 온 떡케익. 제일 작은 사이즈인데포장된 영양떡이 빙 둘러서 스물 몇 개가 들어있다.. 떡에 촛농 떨어질까봐 초는 따로 작은 컵에 꽂아서 가라 촛불끄기 세리...

굴국밥, 와인 & 맥주안주 at 홈

하~도 반찬이 없어서 국밥이나 말아먹자고 집에 있는 재료를 쓱 훑어보고시원한 굴국을 한냄비 가득 끓였다. 덕분에 주말에도 밥 안한다는 핀잔은 피한 것 같다--;공방에는 밥 먹고 가야 하므로 얼른 한 그릇 말아서 후룩후룩.. 밑반찬이라곤 김치와 매실장아찌 무침만으로 버틴 날 그 며칠이더냐.근데 요 얼마간은 그나마 매실장아찌 무침마저도 떨어지고 김치로 연명...

와인과 안주 at 홈

날이 추우니 맥주는 마시기 싫고 자꾸만 와인을 마시게 된다집에 와인 안주할만한 거리들도 꽤 있고.그나저나 일요일 술판.. 지양해야 되는데.. -_-;음.. 일단 회사는 유명한 회사에서 나온 것 같은데..;;오늘도 한상 가득한 푸짐한 안주 !집에서 차려먹는 푸짐한 안주에 길들여져 밖에 나가서 와인 못 사마신다 -.-커다란 사과 한 알 깍둑썰기 해서 담고....

집에서 스키야키, 와인

배추와 우동면..과 달걀 이 있다는 핑계로집에서 스키야키 -_-;;;오전에 이것저것 장 보고, 오후에 공방에 다녀와서 헐레벌떡 준비했다 육수는 L씨가 내 놓고 (근데 무려 2배 분량을.. 그 덕분에 여러모로 잘 썼음)재료준비 끝난 어릴 때 엄마가 이런 거 해주셔서 (방법은 조금 달랐지만)꽤 여러 번 먹은 기억이 있는데.. L씨는 한번도...

주말 와인

날도 선선해졌고.. 여름 동안 끊었던(?) 레드와인을 자주 마시게 된다냉장고 정리도 할 겸 과일부잣집의 마지막 흔적(멜론. 복숭아. 사과) 도 전부 꺼내놓고냉동실에서 나온 마지막 하몽 한 판도..다시한번 느낀 거지만 멜론에 생햄 감아 먹는 게 왜 유명한지는 모르겠는데최상급 하몽은 그냥 그것만 꼭꼭 씹어먹는 게 가장 고소하고 맛있다는 거(근데 하...

과일 많은 날 스페인 와인

너무 비싼 채소값에 오히려 과일이 저렴하게 느껴지는 요즘 -.-원래 있던 과일, 우연히 생긴 과일, 충동적으로 산 과일, 등등이 모이니팔자에 없는 과일부잣집이..멜론이 2통 있어 며칠간 실외에서 몰랑해질 때까지 후숙시켰다가냉동실에 들어간 하몽 좀 호강시켜 주겠다고..jamon con melon 을.. (같은 방법으로 다른 생햄을 써도 된다)하몽...

구절판, 비빔밥 at 홈

생일이라고 선물은 커녕 상 차릴 낌새조차 없는 L 쉐프님께은근슬쩍 운을 떼어 보았더니 '무슨 소리야, 다 준비하고 있었어!' 라고 발끈.무엇을 준비하시려 했소? 라고 물었더니 역시 이번에도 재빨리 고기 굽고 (= 스테이크)  끝내려고 했던 모양.근데 평소에도 자주는 아니지만 고기는 거의 구워서 먹는데 좀 지겹기도 하고...

금요일 와인과 안주 at 홈

더운 여름에는 레드와인이 별로 안 땡기긴 하지만간만에 맛난 것도 먹고 와인도 마시자고..근사한 와인바! 를 가는 게 아니라 집에서 차려 본다 -_-;아스파라거스로 결국 베이컨말이를 만들었다. 이거 꼭 한번 해 보고 싶었음아스파라거스는 소금물에 반쯤 익도록 데쳤다가 베이컨으로 돌돌 말고,나중에 베이컨 기름에 흥건히 젖지 않도록 양파와 파프리카를 ...

코스트코 다녀와서 주말 끼니

주말 끼니 at 홈(외식 안 한 주말)토요일은 공방을 가야 하고 일요일은 결혼식을 다녀와야 했다그래서 월례행사인 코슷흐코 방문을 금요일 저녁으로...그러나 금요일 저녁의 도로 사정이라는 게 그리 만만할 턱이 없었다게다가 휘발유 미터가 바닥을 기고 있는 상황에서라면.. --;어찌어찌 해서 겨우 근처에 도착해서 주유부터 하고 쇼핑하고 돌아옴.주말임에도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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