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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작

아직 낙엽이 채 다 떨어지지 않은 11월에호젓이 기다리는 크리스마스가 좋다.지난 해 내내 망설이기만 하다 이제야 구입한 리스에리본을 묶고 와이어전구를 감아 벽에 걸며2015년 크리스마스 프로젝트시작.주말엔 때 이른 캐롤 음반을 들어야겠다.

바스로브의 또다른 용도.

가을이라서 그런가 시시때때로 가라앉는 기분을욕실에 예~전에 구입한 꽃가라 바스로브 걸어놓고 치켜올리는 중.칙칙한 욕실에 걸어두니 커튼에 비견할 만한 장식효과!폰카라서 좀 실물보다 못하게 나온 감이 있지먼이렇게 예쁜 가운은 나밖에 없을거야. 암.게다가 양면 새틴원단-테리원단 리버서블에 순면이라고.자존감 충전하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하아..

집에서 보는 일출

어느 가을날 아침해가 너무 달력처럼 뜨고 있다는 말에 나가서 본 일출아이도 신기한지 한참을 보고 있었다.

2013년 크리스마스 장식 - 꼬마전구 이야기

LED 조명에 한창 꽂혀 있었던 12월 ~한참 일어서서 모든 걸 다 건드리고 다니는 도토리 때문에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은 몇 년 뒤로 미루고 모든 걸 꼬마전구로 커버했다LED 전구는 약간 비싸지만 전력 소모도 적고 수명도 길다고 해서며칠 동안 길이 고민, 색상 고민 끝에 여러 개를 구입해서..꼬마전구로 만든 (망한) 크리스마스 트리수 일간의 고민...

토요일 밤

 새로 만들어 둔 반찬정리해서 말끔해진 드레스룸 수납장적당한 조명과 민트티라디오에선 재즈수첩맘에 드는 토요일 밤

2013년 크리스마스 이브

참 길고 다이내믹했던 이천십삼년의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가족 여행에서 돌아와서 정리 좀 하고, 그간 틈틈이 꾸몄던 저희집 크리스마스 장식을 올려 봅니다통제가 안 되는 꼬마 아가씨가 있는 관계로 트리는 당분간 참고,거의 모든 것을 조명빨로 승부했습니다 :-)어릴 때는 몰랐는데 나이들어서 보니 술 마시기 딱 좋은 조명이기도 하네요.이상하지...

2012년 5월 우리집 쿠션들

큰맘 먹고 집에 있는 쿠션 개수대로 옥스포드 소재 커버를 주문해 싹 갈아끼웠더니이렇게 있어 보일수가 - 촉감도 고슬 고슬 하고..쿠션 커버 바꾸면 집안 분위기 달라진다는 말 정말이었음그러나 뒷배경 (전에 살던 사람이 리모델링 한답시고 발라놓고 간 벽지)은여전히 내 취향이 아님.....

구두와 스카프 정리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야 슬슬 옷장도 신발장도 정리하던 5월초의 기록들..요즘 높은 굽 잘 안 신고 다녀서 과연 저 하이힐 샌들들을올 여름 한번씩이라도 신게 될런지..숙원사업인 스카프 정리비싼 건 없는데 개수만 디따 많아.. 그냥 좀 많은 줄 알았는데 정리해 보니 더 많아.. 그런데 위 사진에 나온 게 아직도 전부 다가 아니라는.. --;;..

프리지아가 있는 집

유성장에서 사 온 프리지어를 알바 알토 화병에 꽂았다.일명 무슨 꽃을 꽂아도 다 예쁘게 보이게 해 준다는 꽃병.. ㅎㅎ사 온 날 아직 많이 봉오리져 있어서 연두빛이 도는 프리지어며칠 뒤 많이 피어난 모습..한 일주일 넘게 우리집을 꽃향기로 가득 채워 줬던....

율마 크리스마스 트리

올해의 크리스마스 트리인조 크리스마스 트리는 영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집에 있는 율마 화분을올해의 크리스마스 트리로 추대(?) 했다.트리가 일단 집에 있는 살아있는 식물로 마련되니 너무 화려한 장식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장식도 모두 집에 있던 리본이나 심지어 A4 용지 -_-; 등만 갖고 활용해 조금 심심하다.그래도 무거운 장식이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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