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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10월 먹은 기록 - 02

'14년 변변찮은 집밥 기록 계속.닭가슴살 샐러드 지겨워서 바질페스토와 함께 버무려 파스타로.버섯볶음과 베이컨을 곁들인 샐러드도 함께 먹었다.뭐 다 건강메뉴고 그런데..양이 많다는 게 함정.매일 가지고 다니는 과일도시락. 이것도. 적지 않은 양인데..지금은 훨씬 더 많아졌다... -_-;;어떤 날은 니스와즈 샐러드.그래도 종목이 좀 바뀐 날은 새로운 기...

14년 10월 먹은 기록 - 01

'14년 10월심심한 집밥들의 기록이 사진 보고 깜놀.내가 이런 식단을 시작한 것이 벌써 일년이나 되었다니?물론.. 평일 저녁 한 끼에 한해, 그것도 가능할 때만 이렇게 먹는 식으로느슨하게 실시했던 고로 크게 효과를 못 봄.너무 효과가 없어서 이렇게 오래된 줄 몰랐음.세월이 무상하구나손말이 김밥참치김치 볶아서 또 싸먹고.주말에 이렇게 먹으니, ...

8월에 먹은 이것 저것

식당에 가면 종종 반찬으로 나와서 입맛을 돌게 하던 바로 그 모둠채소 간장피클!믿을만한 레시피가 나와서 (그리고 집에 짜투리 채소들이 SOS를 보내서)저도 담가 봤어요.쉽고 맛있네요.그래요. 또 구웠어요. 압니다 이제 지겨우신 거..그래서 이번엔 좀 색다르게 태워 봤...뒤집어서 코팅크림 발라도 태워먹은 표시가 안 나진 않네요;;;고기 안 넣고...

콥 Cobb 샐러드 - 7월의 신상.

7월 포스팅을 다 한 줄 알았는데..안끝났네효.7~10월까지 정말 줄창 만들어 먹었던 콥 Cobb 샐러드사실 제가 정말 좋아하는(고칼로리 식사대용 거뜬) 샐러드인데들어가는 재료가 많아서 집에서 만들기 부담스러웠어요그런데 막상 재료들을 한번 쫘악 구입하고 나니..모자란 것만 그때그때 보충하면서 계속 해먹을 수 있더라고요콥 샐러드에도 여러가지 드레싱을 사용...

7월의 반찬들

앞서 올린 선물용 반찬과는 다르게식재료 처치용 느낌이 물씬한 우리집의 반찬들..그린빈 감자채 볶음어묵채 볶음이 어묵이 나름 한살림 대구어묵이라는..아기 주려고 샀는데 아기가 반찬을 안 먹어요아직, 지금까지도 .. -_-간만에 고추장 양념으로 볶아 본 멸치이것도 아가용 잔멸치 볶음안먹어요. 싫어해요. 울어요.하아..풀로 연명하다가어느 날은 한살림 햄과 에...

생신 음식..이라기보다는 그냥 반찬.

생각만 해도 진땀이 나는 복날 즈음한 생신..집에서 잔치(?)를 하지 않은 지 몇 년 된 지라올해도 집에서 반친만 열심히 만들어 테이크아웃사찰음식 책에 나온 우엉잡채들어간 게 없어서 뭐 맛있겠나 싶지만, 가득한 우엉향 자체로 완성된 맛!우엉이 한팩 다 들어갔는데 잘 안 보인다이렇게 많은 양을 프라이팬 하나에 다 볶았음새우전도 부치고..통새우 말...

6월 이것 저것

한살림 콩물에 말아 만든 콩국수. 제철 완두콩으로 데코 해 봅니다소금이 안 들어 있고 다른 콩국과는 좀 다르게 미숫가루? 같은 맛이 있어요잘 흔들지 않고 썼더니 아래쪽에 찐한 콩물이 다 가라앉아 있었는지 국수를 먹을수록 국물이 더 걸쭉해지는 사태가..엄마가 주신 매실장아찌반찬 떨어질 때마다 알차게 집고추장에 무쳐서 먹어요들기름...

제철 식재료 먹기. 6월

한살림 산딸기!행여나 무를까 살살 씻어서 키친 타올 위에 고르게 펴서 말렸다완두콩 4kg 껍질 깐 분량.사실 껍질 있는 채로 살짝 쪄서 먹는 게 제일 달고 맛있긴 하지만보관의 편의를 위해 하는 수 없이..이건 제철 식재료와 별 관계 없는 저염 치즈저염이라 그런지 부드러우면서 맹맹한 맛임껍질 째 쪄낸 완두콩과  산딸기를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

6월의 밥상들

불 쓰기 싫고 채소 많이 나는 계절이 되면 이렇게 생야채로 반찬 가짓수를 채운다짜투리 오이도 괜히 무쳐 보고주인공인 상추를 위해 한 몸 희생하신 두툼한 베이컨!새우'육'젓을 어떻게 빨리 소비할 수 있을까 고심하다 담근 깍두기 고춧가루 안 쓴다고 시댁에 다 갖다 드렸더니 막상 깍두기 담그려니 모자라서..그냥 있는 것 다 털어넣고...

5월에 먹은 이것 저것

5월에 먹은 이런 저런 자투리 기록 모음아이허브에서 곁다리로 껴서 구입하는 초코청크 쿠키Back to the Nature 라는 브랜드 제품인데 별나게 맛있지는 않아도여느 공장 과자처럼 요상한 맛이 나지 않아서 좋다.초코칩 건더기도 많이 들었고..과일 사 온 날인 듯향긋한 국산 청포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한살림 장바구니에 담았던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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