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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이것 저것 (새우샐러드, 샌드위치, 화이트와인과 비스코티)

연말에 먹은 음식들 중 정리 안되는 것 위주로 모아 올리기.비록 이번에도 코슷코에서 사 온 새우 샐러드이지만이딸라 Aino Aalto 접시 첫개시 기념으로 .. (그리고 생레몬까지 제대로 곁들인 기념? ㅋㅋ)..이 날은 생 레몬이 있었으므로 칵테일 소스도 제대로 만들었다.럼과 레몬과 파프리카가루도 넣고..L씨가 이번 생일에 셀프로 갈비찜을 했으...

두 가지 바지락 술찜 - 일본식과 스페인식

조개 중에 바지락을 가장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많다.감칠맛 있는 국물맛도 좋고, 익히는 데 시간도 적게 걸리고,크기도 적당해서 먹는 데 거부감이 없고, 생긴 것마저 귀엽다.조개구이 집은 부산스러워서 싫고,주로 사시사철 근처 바지락칼국수집에서 신선한 바지락을 흡입하지만 가끔 그게 싫다.얼른 먹지 않으면 퍼져 버리는 칼국수 면을 정신없이 먹...

새우와 스파클링 와인의 추억

 - 이제 아주 그냥 업데이트를 한달에 한번 하는구나~~ -원래 화이트와인, 스파클링 와인을 좋아하긴 하는데9월쯤인가부터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마시는 스파클링 와인에 꽂혀 버렸다.특히, 원래 좋아해 마지않는 탱탱한 새우와 스파클링 와인의 궁합 -(혼자 삘받아 먹었던 씨푸드 바에서의 새우칵테일과 샴페인의 영향이다.왜 한국엔 일식집, 횟집...

이것 저것 (해물찜, 소고기무국, 햄버거, 코슷코 카레)

10월에 해먹은 것들 중 단독 포스팅으로 올리기 뭣한 거 몇 가지.냉동실 속에 손질해 놓은 낙지 딱 한마리 남아 있는 거 얼른 해치우고 싶어서후다닥 양념장 만들어 볶아 먹으려다..양이 너무 적어서 냉동 해물과 콩나물 등등을 팍팍 넣었더니낙지볶음이 해물찜으로 변신..어복쟁반 해 먹고 나서 남은 진한 소고기 육수에다가 끓인 매운 소고기 무국역시나 날씨가 추...

비 오는 날 낙지볶음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L씨에게 주문해 먹은 낙지볶음양념도 딱 잘됐고.. 당면도 내 취향대로 넉넉히 삶아 넣고.. 아 많이 컸다딱히 먹고싶은 거 없는 장마의 날들 중에 완전 맛있었던 음식이었던 기억....

밑반찬 만들기 - 멸치볶음, 꼴뚜기 조림

반찬 다 떨어져서..밑반찬 만들었슈엄마가 계획에 없던 말린 꼴뚜기를 한봉지 보내는 바람에.. 버릴 수는 없고 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만든 꼴뚜기 조림(쭈꾸미, 꼴뚜기 이런 거 안 좋아함. 그런데 낙지는 무지 좋아하는 이건 뭥미)맛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꼴뚜기 한 마리를 통째로 입에 넣고 씹어야 한다는거부감.. 이 속도로 언제 다 먹을지.. 지금 생각하면...

여름의 주안상들

북유럽 다녀온 후 한동안 외면하던 황태구이 안주가 다시 땡긴다한자박물관에서의 몇백년 묵은 듯 은은한(??) 말린 생선 냄새를 맡고 와서인지...내가 황태채로 안주를 만드는 방식을 최근에 L씨에게 전수했다역시 기능적으로 뛰어난 L씨가 나보다 더 맛나게 만드네하지만 두고봐야 한다는 (두 번째부터가 더 중요..)참 근데 이건 무려 북유럽에서 갖고 돌...

망고 아이스크림, 황태조림

코슷코에서 깜찍한 아이스크림 메이커 업어온 기념으로..망고 아이스크림!!쓰고 남아서 얼려뒀던 생크림도 녹여 넣고.. 노른자, 망고쥬스, 우유 등을레시피 이런 거 다 무시하고 적당한 농도로 섞어 줌.안 달면 맛 없으니까 칼로리 이런 것도 다 무시하고 설탕 팍팍 쳐줌.아이스크림 메이커를 예전부터 사고 싶었지만 자리차지하는 가전제품은딱 질색인지라 그...

주말에 (낙지볶음, 브루스케타, 앤초비 파스타)

냉장고에 고생해가며 다 손질해 놓은 낙지가 있는데도 불구.. 늘 먹는 배달음식에 식상해서.. 그동안 망설이기만 했던 반조리식품 배달업체에 전화를 해봤다(저 생각보다 배달음식 자주먹습니다.. ㅋㅋ)메뉴는 낙지볶음.사진은 분량의 절반의 낙지와 채소는 전부 다 넣고 우동사리를 추가한 것이다.식당에서 사 먹는 것에 비해서 양과 맛은 나쁘지 않은데 채소는 좀 적...

밑반찬 만들기 (멸치볶음 대성공)

냉장고에 밑반찬이 떨어져 가는 것이 감지되면 왠지 불안해진다.있는 재료로 만들다 보니 맨날 비슷 비슷...이 날 특별히 성공을 거두었던 멸치볶음완전 파삭파삭하고 지난번처럼 태우지도 않고 간도 맞고관건은 불 조절?멸치 잡내 제거하려고 초벌 볶고 나서 맥주 안주 하려고 남겨둔 분량.(비싼) 전통 고추장으로 무친 매실장아찌 무침매실장아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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