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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 Stack 와인

집에서 와인 딱 한 잔만 마시고 싶거나 여행갈 때 가져가려면 와인 한 병이 너무 많게 느껴지고하프보틀은 또 상대적으로 너무 비싼데..어느 날 이마트 갔다가 딱 괜찮아 보이는 '휴대용' 와인을 발견하고 종류별로 집어왔다.이름은 스택Stack 와인. 산지는 아마 캘리포니아 였던 듯..종류는 무난한 까버네소비뇽, 샤도네이 그리고 정체 불명의 '카리스...

Alfaro Chardonnay 와인과 잡탕 안주

거의 매 주말마다 화이트 와인 or 스파클링 와인 마시는데 (내가 섭취하는 유일한 알콜..)주로 마시는 건 가격대비 성능 뛰어난 코슷코의 Cook's Brut 스파클링한 병에 8천원 정도인데 작년에 6천원대로 행사할 때 한 박스를 샀다는..근데 다 떨어져 간다. 아니 이미 끝났나?두 박스 살껄.. ㅠ.ㅜ가끔은 가격대 좀&nbs...

생일 디너 (구절판, 샤또디껨, 고르곤졸라)

작년에 그저 간단히 해치우려는 생각 뿐인 L씨를 곯려주려고 주문한 생일메뉴'구절판'을 너무나 맛있게 먹은 이후 나의 생일메뉴로 공식 채택한 바 있는데..(*L씨의 생일메뉴는 매운 돼지갈비찜으로 예~전부터 정해져있음)올해도 그거 해야 되는 거냐며 몇 번이나 묻길래 영원히 해야 한다고 대답해 줌역시 스파클링 와인 일잔과 곁들이는 ...

화이트와인 블루치즈 완두콩 샐러드 김치

와인 마셨슈달다구리 빌라M무심한 듯 쉬크한 완두콩과 블루치즈의 프리젠테이션 ;;;뭐야 잘 어울리잖아그냥 집에 있는 거 대충 놓고..(언제는 뭐 안그랬나)역시 엄마가 싸 보낸 완두콩 한 봉지가 야채칸에 처박혀 있는 게 문득 생각나서(역시 검은 비닐봉지는 이래서 안 돼..)일부 싹이 송송 돋아난 걸 소금물에 삶아 먹었던.. (아무 문제 없었음).....

루꼴라 피자와 화이트와인

동생 왔을 때 만들었던 토마토소스도 남고, 베란다에 루꼴라도 포화 상태라서솎아낼 겸 루꼴라 피자를 해먹기로.피자도우 만들기 귀찮아서 또띠야도 사고.집에 멜팅용 치즈가 다 떨어져서 마트에 가서 '이태리언' 피자치즈를 사왔다죄다 비싼데.. 어째 느낌이 좋지 않았어...루꼴라를 얹어서 구우면 숨이 다 죽어버려 맛이 없으므로손질해 준비했다가 그때 그때 얹어 먹...

봄 새우 알프레도 파스타

코슷코에서 지름신을 영접한 후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새우 알프레도 파스타를 만들어 먹기로 했다.(그렇다 눈독만 들이고 있던 냉동새우를 드디어 사왔다!)순서와 타이밍이 관건인 새우파스타.. 새우 해동시키고, 야채 다듬어 놓고파스타를 삶는 동안, 양파.마늘 볶다가 알프레도 소스를 투하한다물론 이 알프레도 소스는 얼마 전 페스토 치킨펜네 그라탕을 해먹...

팝콘, 월남쌈 at 홈

일어나자마자 마리볼 사진 찍으며 놀다가..건조식품 (다시마. 버섯 등) 넣어두는 찬장에서 예전에 사 놓은 팝콘을 발견하고급땡김에 즉시 제조에 들어감.  근데 왤케 그날따라 왜이리 잘 튀겨지는지 ㅎㅎ나의 아침?? 이었던 팝콘.. 극장 팝콘보다 감칠맛은 덜하지만 그냥 옥수수맛?에 먹을만함두 판 연달아 튀겼더니 아라비아핀란드 코코 3리터 샐...

코스트코 다녀와서 주말 끼니

주말 끼니 at 홈(외식 안 한 주말)토요일은 공방을 가야 하고 일요일은 결혼식을 다녀와야 했다그래서 월례행사인 코슷흐코 방문을 금요일 저녁으로...그러나 금요일 저녁의 도로 사정이라는 게 그리 만만할 턱이 없었다게다가 휘발유 미터가 바닥을 기고 있는 상황에서라면.. --;어찌어찌 해서 겨우 근처에 도착해서 주유부터 하고 쇼핑하고 돌아옴.주말임에도 버림...

일요일 와인

날짜 쓸 적에 '0'과 '1'이 너무 많이 들어가다 보니 헷갈리는 요즘또 워낙 이것저것 나갈 돈이 많은 1월이다 보니지출 장부에도 숫자 0이 더해만 가는데.. ㅠ.ㅜ꿋꿋이 월례행사로 다녀온 코슷흐코반조리 식품. 델리 코너는 구경은 해도 물건을 잘 집어오지 않는데조금 출출한 상태로 갔더니 시식하는 페스토 펜네가 생각보다 훨씬.&...

11월의 와인들

+ 11월의 와인들.. 지름의 흔적 +다른 것에는 거의 욕심이 없는 L씨.. 하지만 와인만 보면 지름신 즉시강림11월의 지름은 특별히 기록할만 했으므로 기념촬영일 때문에 백화점에 갔던 날, 너무 피곤해서 돌아오는 길 운전도 시킬겸해서 불렀더니 내가 다른 일을 보고 있는 동안 글쎄 이걸 지르고 나타난 거다"샤또디껨 1996 하프보틀"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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