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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화이트와인 at 홈

+ 토요일 화이트와인 at 홈 +영화 보면서 왠지 무거운 와인은 먹기 싫고..샴페인은 한병 다 비우자니 어째 너무 골이 아플 것 같고우리집 와인 현황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나는 그냥 '희망사항'만 말하면L씨가 결정하는 와인을 받아마신다이건 또 언제 사 두었던 건지.. (그래봤자 비싼 것일 턱이 없다)프로볼론 치즈, 호두 그리고 서울 집에서 두어...

일년 전 소풍 가던 날

+ 김밥과 화이트와인 소풍 +작년 이맘때의 기록.사진을 찍는 다는 것은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기억의 창고로 좋다.이렇게 들여다 보며 한 23% 정도로 축소된 그날의 기분을 다시 느낄 수 있으니..L씨가 처음으로 김밥을 싸줬던 날 가까운 곳으로 소풍을 갔었다참치김밥, 소고기 김밥, 치즈김밥, 그리고 이 모두가 뒤섞인 김밥곱게 그리고 힘들게^^; ...

도룡동 CREAM 에서 저녁

저녁 타임에는 처음 가 본 CREAM큰 맘 먹고 머나먼 둔산동 홈스테드 로마로 행차했으나... 거의 업종을 변경한듯한 모습에 -_- (떡볶이를 간판메뉴로 내세우고 있었다.)그만.. 발길을 돌려 이리로...똑같은 파리 카페 컨셉이라도 압구정 M 카페 보다는 소박한 이쪽이 내 취향근데 지금까지 살펴본 바 로는 음식맛은 좀 들쭉날쭉 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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